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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혜란 배우 결혼 남편여부

성글라스 2020. 12. 25. 13:56

배우 염혜란은 최근 <경이로운 소문>을 통하여 대중들에게 좋은 모습을 보여주며 큰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염혜란의 프로필을 살펴보면 은근히 인기작이 상당히 많이 있는데요.



경이로운 소문뿐만 아니라, 슬기로운 의사생활, 슬기로운 깜빡생활, 동백꽃 필무렵, 라이프, 도깨비 등 큰 인기를 얻었던 TV드라마에 많이 출연을 했기 때문입니다.



염혜란 프로필

염혜란 나이는 1976년생으로 학력은 서울여자대학교 국어국문학과입니다. 염혜란 키는 168cm이며 데뷔는 2000년 연극 <최선생>으로 데뷔를 했습니다.


염혜란은 대학교 연극동아리 활동을 하면서 연기에 대해서 관심을 가지게 됩니다. 이전까지는 본인이 잘하는게 별로 없다고 느꼈는데 연기를 하면서 주변으로부터 많은 칭찬을 받았다고 하지요.



염혜란은 서울여대 국어국문학과를 나온 것처럼 원래 꿈이 국어 교사였다고 합니다. 염혜란은 대학교 졸업 후 선생님이 되려고 잠깐 공부를 했고, 출판사에서 일을 한 경험도 있다고 하지요.


염혜란은 오랜 무명 배우 생활을 거쳤는데요. 1999년 대학로에서 아르바이트를 하다가 극단 연우무대 단원모집 공고를 보게 되었고 지원해 합격을 하면서 배우의 길을 가게 됩니다.



염혜란은 연극을 2000년에 데뷔를 하여 차근차근 커리어를 쌓아갔는데요. TV, 스크린 데뷔작은 2003년 영화 <살인의 추억>에 단역으로 출연을 했습니다. 이후 여러 영화에 단역으로 종종 출연을 하다가 큰 주목을 받게 되었고, 점점 비중 있는 역할로 출연을 하게 되었습니다.



염혜란 남편 결혼 여부

염혜란은 40대 후반의 나입니다. 염혜란의 결혼 여부에 대해서 궁금해나는 사람들도 많이 있는데요. 염혜란은 2005년 결혼을 해서 슬하에 2012년생 딸을 한 명을 두고 있습니다. 남편의 이름과 얼굴은 전혀 공개 되지 않았지요.



염혜란 성공 이유

염혜란은 다른 여배우들과 다른 컨셉으로 작품을 하면서 본인의 이름을 알리기 시작했습니다. 당시 다른 여배우들은 다들 예쁘고 날씬해서 주인공감이나 엄마나 아줌마와 같은 조연 역할을 할 배우가 많이 없었습니다.



하지만 염혜란은 신입단원으로 들어가 아줌마 역할을 본인이 맡으면서 여러 기회들이 빨리 주어지게 되었습니다. 염혜란은 드라마 <동백꽃 필무렵>을 통하여 오정세와 호흡을 맞추었고, 드라마가 큰 인기를 끌면서 염혜란의 인지도 역시 높아지게 되었습니다.



동백꽃 필무렵 홍자영 캐릭터는 염혜란에게 인생작이자 인생 캐릭터라는 호평이 쏟아졌지요. 염혜란은 홍자영 캐릭터를 위해서 과감하게 머리르 짧게 자르기도 했다고 하는데요.


<회사에서는 그때 걸리는 작품이 여러 개라 만류했는데 머리를 잘랐다. 어울리기만 한다면 삭발이라도 하겠다>



이혼전문 변호사 홍자영을 연기하기 위해서 이혼 관련 서적도 많이 챙겨봤다고합니다. <이혼 전문 변호사 타이틀이 커서 책을 봤다. 단어 하나라도 알고 써야 할 것 같았다. 이혼 절차라든가 그런 것들을 알아야 할 것 같았다. 이혼 관련 책들을 읽고 책상에 올려두니 남편은 의도가 뭐냐고 묻더라>



염혜란이 이처럼 본인이 맡은 캐릭터를 살리기 위한 노력이 그녀가 지금 대중들에게 주목을 박데 된 이유가 이닐까요?


<한때는 사람들이 캐릭터가 좀 애매하지 않냐고 이야기를 했었어요. 오히려 살을 찌우거나 빼거나 해보는게 어떻냐고 하셨고요. 근데 전 애매함이 주는 평범함이 장점이 되지 않을까 싶어요. 어디서 본 사람 같고 변화가 가능하잖아요. 연예인 같지 않아서 같이 육아를 하고 있는 엄마들도 이 언니가 뭘 해요라고 하더라구요. 그런 느낌이 좋아요>



염혜란은 경이로운 소문에 출연을 하여 큰 화제가 되고 있는데요. 지금까지 염혜란에게 볼 수 없었던 역대급 분량으로 대중들에게 자신의 이름을 각인시키고 있습니다.


염혜란은 경이로운 소문에 출연한 결정적인 이유는 분량이라고 말을 하면서 그동안 맡았던 어떤 역할보다 분량이 많다는 것을 언급했는데요.



<첫 판타지인데 이렇게 연기력을 요하는 작품인 줄 몰랐다. 하면할수록 없는 것에서 있는 걸 만들어내는 연기를 해야 하더라. 외부적 요인을 도움을 받아서 연기하고 있다>


염혜란은 충분히 본인의 개성을 살리며 자신이 맡은 캐릭터를 잘 소화해내기 위해서 노력을 하는 배우라는 생각이 듭니다. 질리지 않은 배우가 되기 위해서 꾸준히 노력하고 있는 염혜란이 앞으로도 지금처럼 좋은 연기를 많이 보여주길 기대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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