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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내안의 그놈이 손익분기점을 넘고 흥행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내안의그놈에서 가장 눈여겨봐야 할 인물이 있는데요. 바로 진영입니다. 진영은 아이돌 가수에서 연기자로 전향하여 배우로서도 손색이 없는 모습을 보여주었는데요. 앞으로 기대가 되는 차세대 배우로 진영을 언급해도 손색이 없을 것 같습니다.



진영 프로필

진영 나이는 1991년 11월 18일생입니다. 진영 소속사는 링크에잇엔터테인먼트이며, 데뷔는 2011년 B1A4 앨범으로 데뷔를 했습니다.



진영 고향은 충청북도 충주이며, 진영 외할아버지가 1986년 주현미의 4집 수록곡 <탄금대 사연>을 작사한 이병환 선생입니다. 진영의 음악적 재능과 끼는 여기서 물려받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진영은 학창시절 연예인을 꿈을 키우며 홀로 주말마다 서울로 올라와 오디션을 보았습니다. 진영이 오디션을 봤던 작품 중에서 왕의 남자 공길도 있었다고 합니다. 이렇게 오디션을 보면서 무척 많은 노력을 했던 진영은 고등학교 3학년에 WM엔터테인먼트에 캐스팅 제의를 받고 오디션을 통해서 바로에 이어 B1A4에 두번째로 합류를 하게 됩니다.



B1A4는 가수로서도 큰 인기를 끌었는데요. 가수로 인기를 얻은 것보다는 사실 멤버 개개인들이 영화나 드라마, 예능 등에 출연을 하면서 멤버 개개인들이 떴다고 말해도 과언이 아닐 것 같습니다.



진영은 가수로 활동을 하면서 2013년부터 드라마에 본격적으로 출연을 합니다. 가수 활동과 함께 드라마나 영화에 오디션도 꾸준히 봤기 때문이지요. 진영이 출연한 드라마로는 우와한 녀, 칠전팔기 구해라, 맨도롱 또똣, 연애탐정 셜록K, 구르미 그린 달빛 등이 있습니다. 영화는 수상한 그녀와 벅스 어택-바퀴 편(웹무비)에 이어 내안의 그놈을 통하여 주연배우로 데뷔를 하게 됩니다.



B1A4 진영 탈퇴

진영과 바로가 B1A4에서 탈퇴를 하면서 B1A4가 해체가 된 것이 아니냐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이 있습니다. 그러나 공식적으로는 B1A4가 탈퇴되지는 않았습니다.



현재 B1A4에는 신우, 산들, 공찬이 WM엔터테인먼트 소속으로 해체가 되지 않고 활동을 하고 있으며, 진영과 바로만 탈퇴를 한 것이지요.



탈퇴 이유에 대해서는 여러가지 추측이 있는데요. 개인활동과 연기자로의 변신이 가장 큰 이유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멤버들이 하나씩 군입대를 하게 되면서 자연스럽게 활동은 중단 되었고, 다시 재결합하여 활동할 가능성도 있습니다.



진영은 2018년 6월 WM엔터테인먼트와의 전속계약이 만료가 되었으며, 이후 링크에잇엔터테인먼트와 계약하여 개인 스튜디오인 J.GROUND를 세웠습니다. 이로 인하여 WM엔터테인먼트에서는 B1A4를 3인조로 재편할지 진영을 B1A4 활동에 동참시킬지 정해지지 않았다고 합니다.



그러나 현재 진영이 연기자로도 승승장구 하고 있기 때문에 B1A4로 다시 활동하는 것은 힘들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하지만 많은 B1A4 팬들은 진영이 다시 B1A4로 활동하길 바라고 있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B1A4가 해체가 되었다는 것을 부정하고 있는 것 같네요.



진영 연기력 재평가

진영이 오랫동안 배우로 준비를 했고, 여러번의 오디션을 경험해서 그런지 진영의 연기력에 대한 논란은 없었던 것 같습니다. 주연배우인 내안의 그놈에서도 진영의 연기력이 전혀 논란이 되지 않았지요.



진영이 연기력 논란이 없었던 이유는 내안의 그놈이 일단 코미디 영화이기 때문에 진지한 연기가 크게 필요없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진영이 기본적으로 오랫동안 준비를 했고, 연기 오디션도 많이 봤기 때문에 연기도 어느 정도 하기 때문에 연기력 논란은 없었다고 할 수 있습니다.



진영은 이번 영화를 통하여 연기도 많이 배운 것 같다고 하는데요. <코미디라는 것이 제가 웃기는 사람은 아니기 때문에 중요 포인트가 배우들의 호흡인 것 같다. 멘트를 쳤을 때 연기로 받아치면 마가 뜬다. 서로 주고 받는게 중요한 것 같다. 실제로 연기를 하면서 그런 부분에 신경을 많이 썼다. 하지만 제가 아직 애드리브를 할 단계는 아닌 것 같다. 역할 자체가 어렵다보니 애드리브는 못했고 선배님들의 연기에 받아치는 애드리브는 했다>고 말했습니다.



그리고 자신의 연기력에 대해서는 <쩨가 그간 연기력 논란은 없었지만 내 연기에 만족하지 않는다. 제가 중 3때부터 연기를 너무 하고 싶었다. 제가 충주에 살면서 주말마다 서울로 와서 연기 학원도 다녔고 보조 출연도 많이 했다. 그때부터 연기에 대한 꿈을 키우게 됐다>고 말했습니다.



요즘 아이돌 그룹의 경우 연기자가 되기 위한 발판으로 활용하는 경우가 많이 있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연기력 논란도 많이 나왔던 것 같은데요. 그러나 진영의 원래 꿈은 배우였고, 어렸을 때부터 많은 노력을 했기 때문에 이를 잘 극복한 것 같네요.



진영이 앞으로도 지금처럼 좋은 연기를 많이 보여주길 바라며, 대중들에게 사랑 받는 연기자가 되기를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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