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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선수 이용규와 결혼을 한 배우 유하나는 최근 예능에 자주 출연을 하며 활동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내조가 필요한 야구선수의 아내로 그리고 두 아이의 엄마로 또 방송인으로 활동하며 바쁜 생활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유하나 프로필
유하나 나이는 1986년 3월 22일생으로 고향은 창원 출신입니다. 유하나 키는 167cm이며 유하나 학력은 중앙대학교입니다.

 

유하나 데뷔는 2004년 영화 <나두야 간다>로 데뷔를 했는데요. 유하나는 연예인 데뷔를 목적으로 수도권으로 홀로 상경하여 드라마에는 2007년 <조강지처 클럽>으로 데뷔를 했습니다.

 


유하나는 조연이나 무명 배우로 거의 활동을 하면서 잘 알려지지 않았지만 2009년 드라마 <솔약국집 아들들>을 통하여 인지도를 쌓게 됩니다. 그러다가 2011년 야구선수 이용규와 결혼을 하면서 대중들에게 알려지기 시작했지요.

 

 

용규 아내(부인) 유하나 결혼

이용규는 2011년 기아타이거즈 선수로 프로야구 최고 수준의 타자로 활동을 했습니다. 이용규가 뛰어난 야구 실력으로 인기를 끌고 있었기 때문에 유하나와의 결혼 역시 큰 관심을 받게 되지요.

두 사람은 뜬금없이 갑작스러운 열애설이 터지며 연인 관계가 확인이 되었는데요. 2011년 6월 한 모임에서 우연히 만나 서로에게 호감을 갖게 되고 연인 사이로 발전을 하게 됩니다. 만난 지 3개월 만에 결혼소식을 알리며 화제가 되기도 했는데요. 결혼 이후 연기생활을 중단하고 당대 최고의 톱타자였던 이용규의 내조에 전념을 했습니다.

 


유하나는 사실 독신주의였다고 합니다. 드라마의 인기와 함께 항공사 모델로 발탁이 되었는데 이용규가 유하나의 모습을 보고 너무 예뻐서 지인을 동원하여 유하나를 찾았다고 합니다. 유하나는 항공사 모델답게 단아하고 예쁜 외모를 가지고 있었고 이 모습에 이용규가 첫눈에 반하게 된 것입니다.

유하나는 이용규의 연락을 받고 누군지 확인을 했다고 하는데요. 별로 나쁘지 않아서 호감을 갖게 되었다고 합니다. 그렇게 문자로 연락을 오랫동안 하다가 결국 처음 만나게 되었는데요. 이용규는 유하나를 처음 만났을 때에 부끄러움이 너무 많았기 때문에 적극적으로 다가가지 못했다고 합니다. 오히려 유하나는 이런 이용규보다 더 적극적으로 이용규에게 다가갔고 결국 연인 사이로 발전 결혼까지 하게 된 것입니다.

 


유하나 결혼 생활
유하나는 결혼 이후 주로 가족 예능에 많이 출연을 했습니다. 예능 <자기야> 그리고 현재에도 출연하고 있는 <미쓰와이프>도 가족 부부 예능 프로그램입니다.

 

 

유하나는 결혼 생활을 하면서 남편에게 서운함이나 남편과 있었던 일을 종종 언급하기도 했는데요. 스포츠선수답게 무뚝뚝한 이용규에 대해서 많이 언급을 했지요.

 


유하나는 남편이 야구선수이다 보니 남편 중심으로 자신에 대한 댓글이 많이 달린다고 합니다. <남편 이용규가 성적이 좋으면 예쁜 여자 만나더니 이용규 날아다니네 그녀를 위한 방망이질 유하나가 보고 있다> 등의 우호적인 댓글이 달리며, 

 

<성적이 저조할 때는 19금 댓글이 달린다. 힘을 다른데 쓴다. 유하나가 힘 빼네, 밤새 잠을 안재우네 등의 댓글들이 달린다>
<결혼 후 태세 전환은 1등이다. 남편은 아이들한테만 관심이 있어서 내가 눈 밑 지방 재배치한 것도 모른다>라며 깜짝 성형 고백을 하기도 했지요.

 


남편 이용규가 전성기 시절이 끝났고, 이제 은퇴를 할 시기가 점점 다가오는 것 같은데요. 어떻게 보면 앞으로 유하나의 방송 활동이 더 많아지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유하나 이용규 부부가 행복한 결혼 생활을 이어가길 바라며, 방송에서도 좋은 모습을 보여줄 수 있기를 기대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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