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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윤상은 대한민국의 음악가로 음악적인 부분에서 인정을 받고 있는 뮤지션입니다. 윤상은 1988년부터 작곡가로 활동을 시작했고, 김현식의 노래를 작곡하여 이름을 알리기 시작했지요.

 


이후 윤상은 자신의 정규앨범을 발매하고 발라드 가수로 데뷔를 했고, 과거에는 감성적인 발라드 곡에 큰 키에 잘생긴 외모로 나름 미소년 가수로 수많은 소녀팬들을 몰고 다닌 인기 가수였지요.

 


윤상 프로필
윤상 본명은 이윤상입니다. 윤상 나이는 1968년 5월 11일생으로 고향은 서울 출신이지요. 윤상 키는 180cm이며 학력은 경희대학교, 버클리 음대, 뉴욕대학원 출신입니다. 윤상 데뷔는 1990년 11월 30일 정규 1집 앨범 <윤상>으로 데뷔를 했습니다.

 


윤상 부인(아내) 심혜진
윤상 아내 심혜진 나이는 1975년생으로 윤상보다 7살 연하로 알려져 있습니다. 두 사람은 2002년 결혼을 하여 슬하에 2남을 두고 있는데요. 두 사람이 만난 계기는 윤상의 두 번째 EP 앨범 <언제나 그랬뜻이> 뮤직비디오를 계기로 두 사람의 인연이 시작되었지요.

 


윤상 부인 심혜진의 직업이 배우였는데요. 배우와 가수로 처음 만나게 되었습니다. 윤상 아내 심혜진은 HBS 1기 출신의 탤런트로 SBS 드라마 모델과 파트너 등에서 단역 배우로 출연을 했습니다.

 


그리고 MC, CF 모델로 활동을 하면서 얼굴을 알리기 시작했고 1998년 윤상의 3집 앨범 수록곡 <언제나 그랬듯이> 뮤직비디오가 인연이 되어 두 사람은 연인 사이가 되었지요.

 


윤상은 과거 2013년 <두시탈출 컬투쇼>에 출연을 하여 아내와의 연애에 대해서 언급을 한 적이 있는데요. <제가 아내에게 연기를 그만두라고 말을 하고 연애를 했다. 그때 부인이 소속사와의 갈등이 있었다>

 


<자기가 나오는 드라마 모니터를 안 하더라. 내가 볼 때 연기를 별로 사랑하지 않은 것 같았다. 그때 아내가 내 말을 듣고 갑자기 연기 생활을 접고 대학원에 입학했다. 괜히 나 때문에 연기를 그만둔 게 아닌가 생각이 들어 미안한 마음에 몇 번 만나 밥을 사주고 하다가 연애를 시작하게 됐다>

 


윤상의 조언에 연기 생활을 그만둔 아내도 대단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결국 이것이 계기가 되어 결혼까지 하게 되었으니 이 두 사람의 만남이 특별하다고 할 수 있지요. 윤상과 아내 심혜진은 2002년 결혼 후 현재 슬하에 아들 둘을 두고 있습니다.

 

윤상은 복면가왕, 싱인더그린, 슈퍼밴드 등 음악과 관련된 방송에 꾸준히 출연을 하며 좋은 모습을 보여주고 있는데요. 방송에서 보이는 윤상의 이미지는 너무나도 자상하고 지적인 이미지를 가지고 있습니다. 윤상이 앞으로도 지금처럼 다양한 방송을 통하여 좋은 모습을 보여주길 바라며, 행복한 결혼 생활을 이어가길 기대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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